2018년 9월 9일 김 국양 김금례 집사님 방문

2018년 9월 9일 김 국양 김금례 집사님이 처음으로 오셨습니다. 신앙생활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. 환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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